오늘 방 정리를 하다가 대학원 시절에 한 주 일정을 적어놓을 것을 발견 했다.
감회가 새로웠다.
그 시절이 떠올랐다.
꿈많던 시절. 하고 싶은 것, 되고 싶은 것이 많았던 시절.
그 땐 참 계획도 잘 세우고 실천하곤 했었는데..
플래너도 열심히 썼었고-
생각해보니 올 초에도 역시 플래너를 샀었다.
그런데 거의 쓰지도 않았고.. 심지어 존재 조차 잊고 살고 있었다.
최근.. 아니지.. 언제부터인가 내 생활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 있었던 것 같다.
아마도 목표없는 삶. 계획없는 삶을 살아와서 그런게 아닐까?
방 정리를 하고나서 내 플래너와 다시 만났다.
플래너를 펼쳐보니 1월 이후 쓰지 않았다.. 하하..
근 10개월 간을 계획도 없이 살아온 것이다..
이번 달 속지로 바꾸고,
이번 주 계획부터 적어 나아갔다.
반가웠다. 이 느낌.
하이테크의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.
단지 이번주 계획만 적었을 뿐인데, 내가 새롭게 변한 기분이다 ^^
다시 열심히 살아보자!!
꿈과 열정.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즐겨보자 :)
감회가 새로웠다.
그 시절이 떠올랐다.
꿈많던 시절. 하고 싶은 것, 되고 싶은 것이 많았던 시절.
그 땐 참 계획도 잘 세우고 실천하곤 했었는데..
플래너도 열심히 썼었고-
생각해보니 올 초에도 역시 플래너를 샀었다.
그런데 거의 쓰지도 않았고.. 심지어 존재 조차 잊고 살고 있었다.
최근.. 아니지.. 언제부터인가 내 생활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 있었던 것 같다.
아마도 목표없는 삶. 계획없는 삶을 살아와서 그런게 아닐까?
방 정리를 하고나서 내 플래너와 다시 만났다.
플래너를 펼쳐보니 1월 이후 쓰지 않았다.. 하하..
근 10개월 간을 계획도 없이 살아온 것이다..
이번 달 속지로 바꾸고,
이번 주 계획부터 적어 나아갔다.
반가웠다. 이 느낌.
하이테크의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.
단지 이번주 계획만 적었을 뿐인데, 내가 새롭게 변한 기분이다 ^^
다시 열심히 살아보자!!
꿈과 열정.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즐겨보자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