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짐을 정리하다 옛날 편지들을 읽었다.
이젠 추억이 된 옛날 일들-
왜 그 때 나는 지금의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.. 라는 생각이 들었다.
후회되는 일들도 많고.. 부끄럽게 느껴지는 일들도 많았다.
오랜만에 센티멘탈해진 밤..
모든 것이 그립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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