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vice2012/02/26 22:28
오랜만에 컴퓨터를 조립했다.

5년만인 것 같다.

그 사이에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조금 더 조립이 편해졌고, 사양이 좋아졌다.

이젠 편하게 컴퓨터를 할 수 있겠구나!!

 
수치가 높으니 좋다!! ㅎ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2/02/26 22:20

아이폰4 팔고 산 갤럭시S2 화이트!

정말 이쁘다 +ㅁ+

잘 써주마!! ㅋ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12/17 11:29
킨들4 케이스로 아마존에서 만든 정식 가죽케이스를 사려 했으나,

가격도 비싸고 3-4주를 기다려야 받을 수 있어서 대신 BUILT사의 케이스를 선택했다.

 
 

 슬리브라서 킨들을 넣고 뺴기 쉬울 것 같아서 이 케이스를 선택했다.

두께도 어느정도 있어서 혹여나 킨들을 떨어뜨린다 해도 안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.

 
사이즈는 킨들이 들어가고도 남을 만큼 충분히 크다.

 
케이스에 넣으면 킨들이 아예 안보인다 ㅋ

쏙~ 들어가서 더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.

 
위 모습은 킨들이 들어있는 상태이다.


가격은 24.99 달러.

디자인도 심플하고, 사용하기도 편할 것 같다. ^^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12/08 21:47
트파는 좋은 해상력에 깔끔한 소리를 들려줘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이어폰 중 하나지만,

케이블이 너무 불편해서 사용하기가 좀 번거로웠다.

그래서 Westone EPIC Custom Cable로 바꾸기로 했다!

 
um3x에서 이미 경험을 해본 케이블로써,

잘 꼬이지 않고 터치노이즈도 적고 착용감도 좋다!

 
기존 케이블은.. 흠~ 자기 멋대로 잘 말려서.. 다루기가 어렵다..

 
두 케이블 핀을 비교-

UE 케이블 단자가 더 짧다. 나중에 다 껴보니 단자가 다 안들어갔다..ㅠㅠ

 
정확히 측정은 안해봤지만 눈대중으로 봤을 때 Westone꺼가 단자가 조금 굵은 것 같았다..

그래서 그런지 케이블을 끼울 때 정말 힘들었다.. -ㅁ-;;

 
트파~@! ㅎㅎ

 
저만큼 끼기도 힘들었지만... 더 넣어야 한다.. ㅜㅜ

 
드뎌 완성!!

케이블을 끼울 때 조심해야할 점은 극성을 잘 따져봐야한다는 것이다.

오른쪽인 붉은 점(Red)은 트파 이어폰의 뒷쪽 방향으로 가야하고

왼쪽인 파란 점(Blue)은 트파 이어폰의 앞쪽 방향으로 와야한다. 


솔직히 소리가 어떻게 변했는지는 상대비교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.

하지만 착용감은 정말 편해졌다!!

트파를 더욱 자주 애용할 것 같다 ^^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11/01 16:48
킨들을 구입하고 싶었는데, 그 동안은 가격이 비싸서 구경만 했었다.

하지만 이번에 나온 킨들 4는 가격이 $79!! 게다가 크기도 작고, 가볍고, 성능도 괜찮다는 평이어서 구입을 하였다.

 
케이스도 이쁘다-

 

 
구성품은 킨들 본체, USB 커넥터가 다였다.

킨들 부팅!

 
예전에 서점에서 국내 e-book리더기를 구경하긴 했는데, 킨들이 더 선명하고 화면전환이 빠른 것 같았다.

 
키보드는 이렇게...

마치 피쳐폰 쓰듯이 하면 된다 ㅎㅎ

요즘은 터치스크린 세상이라, 불편하긴 하지만 난 이런게 더 정겹고 좋다 ㅋ

 
각종 세팅과 부팅이 끝나면 바로 킨들스토어로 연결이 된다.

홈으로 가면 기본적으로 영영사전과 킨들 매뉴얼이 들어있다.

 
아이폰과 두께를 비교해봤는데, 킨들이 조금 더 얇다.

무게는 스펙상으론 30g쯤 더 무거운데, 들어보면.. 차이를 잘 느끼지 못했다.

킨들이 비슷한 무게에 더 크기때문에 느낌상으론 더 가볍운 것 같다.

 
웹 브라우징을 해봤는데.. 역시 이건 무리인듯 ^^;

게다가 와이파이라.. 이걸로 인터넷 쓸 일은 없을 듯 하다.


와이파이는 킨들에 문서를 넣을 때 요긴하게 쓰인다.

킨들은 디바이스마다 이메일 주소가 할당되기 때문에,

내가 그 이메일로 전자문서를 보내면 내 킨들로 자동으로 들어온다-!

혹은 구독서비스를 신청하면 자동으로 내 킨들에 잡지나 신문이 저장된다.

정말 편한 시스템인 것 같다. 

 
 
$79 짜리 킨들은 광고가 포함된 버젼이라 대기모드일 때 광고가 나온다.

그닥 부담이 없다. 책 보는데도 방해가 되지 않고- (책 볼때는 광고가 안나오기 때문)

 
휴대하기도 좋고, 편한 시스템이라 훌륭한 디바이스라 생각한다.

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한글 콘텐츠가 적다는 것이다.

인터넷 서점에서 파는 e-book은 아직 킨들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문서는 정식 루트로는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.

그래도 아마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영어 콘텐츠는 무궁무진하게 이용할 수 있다! 

나도 이제 e-book 라이프를 즐겨봐야겠다 ^^

 



p.s - 킨들이 아무리 좋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책은 종이를 넘길 때 느껴지는 감촉, '사각사각'하는 소리, 종이 자체의 인쇄감, 약긴 시큼한 종이 냄새를 따라갈 수는 없다 ^^; 킨들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옵션을 넓혀주는 것이지 책을 대체할 순 없는 것 같다 :)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10/06 21:30
맥북에 SSD를 설치해서 ODD를 뽑아 놨었는데, 이걸 외장으로 돌리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았다.

그러다 찾은 것이 맥북 odd 외장 케이스다! (http://ikaros79.blog.me/20131575136 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.)

이베이에서 주문을 해서 대략 1주만에 물건을 받았다~ (홍콩에서 배송해줌)

 
내 맥북의 odd-

 
슈퍼드라이브의 아류 티가 팍팍 나는..  ㅎㅎ

플라스틱 케이스에 이음새도 잘 안맞고..

 
ODD와 연결 커넥터만 들어있을 뿐이다.

 
ODD에 꽂기만 하면 연결 끝!

 
밑판 덮개를 덮는게 참 어려웠다... 이음새가 잘 안맞아 ㅠㅠ

 
그래도 끼워놓으니 그럴싸 하다!

마치 슈퍼드라이브를 보는듯.

하지만 CD 입구가 잘 안맞는다..ㅜㅜ CD 꺼낼 때 마다 입구를 맞춰줘야하는 불편함이...ㅋㅋ

그래도 내 ODD를 외장으로 쓸 수 있으니 만족한다! 가끔 CD 리핑할 때 쓰니까~ ㅎㅎ

가격도 나름 괜찮고~ 잘 써야지 !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08/28 19:04
예전에 생일 선물로 받았던 애플 인이어 이어폰.

첫 인이어라 열심히 들었었는데, 2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.

터치노이즈와 전기 스파크가 그것이다!

전기 스파크는 특히 컴퓨터에 꽂고 들을 때 심했었는데, 귀에서 정말 강한 정전기 처럼 팍~ 스파크가 났다..

약간의 충격을 주는 격이라 그 후로는 애플 인이어를 안들었던 것 같다 -_-;;

터치노이즈는, 노래를 들을 때 이어폰이 팔이나 가방이나 어디든 스치면 그 진동이 들려서 음악이 잘 안들리게 만드는 소음을 말한다. 

이것도 꽤나 심해서 밖에서 듣기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... 역시 이것도 내가 애플 인이어를 안쓰게 만든 큰 이유였다.

그래서 오랫동안 서랍속에 놔뒀었는데, 갑자기 생각이 났고 왠지 불쌍해 보였다.



전기 스파크는 어쩔 수 없지만, 터치노이즈라도 해결해보고자 이번에 폼팁을 바꿔보기로 했다!

그래서 컴플라이 폼팁을 구입했다- (um3x에서 써보고 매우 맘에 들었기에..ㅎ)

애플 인이어에 맞는 컴플라이 폼팁은 T-140이다.

T-140을 구입해서 애플 인이어에 장착을 했다-



나도 잘 몰랐지만, um3x를 사서 들으면서 폼팁이 음색을 많이 좌우한다는 것을 알았다.

애플 인이어는 기본으로 장착된 팁이 실리콘 팀이라 그런지 음색도 베이스를 잘 못잡아 주고, 전체적으로 약간 하이톤이었다. (주관적인 생각임)

컴플라이 폼팁을 장착했더니 음색을 더 두껍게 만들어줘서 정말 맘에 들었다.

그리고 터치 노이즈도 조금은 사라졌다 (완전 사라지지는 않는데, 이 해결 방법으로는 이어폰 선을 귀를 둘러서 내리면 된다고 한다. 하지만 그렇게 듣도록 설계된건 아니라.. ㅎ)

나름 만족스럽다 ㅎㅎ

um3x가 있어서 애플 인이어의 활용이 높진 않을 것 같지만, 그래도 먼가 이 아이가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ㅋ

이번에 구입하면서 um3x의 컴플라이 폼팁도 구입했다.

기본으로 주는 P타입 short을 또 구매했다. 이게 젤 맘에 들었었다 ㅎㅎ

 

컴플라이 폼팁 좋다!! ㅎㅎ

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08/13 01:16


iPhone으로 복귀했습니다 :) 

4인치의 넥서스S를 쓰다가 아이폰을 쓰니 화면이 작아 보이고,

역시나 터치 키보드는 불편하고.. 동기화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 폰이지만,

반응 속도 빠르고 다양한 어플이 있어서 좋습니다-

한동안은 이 녀석으로 잘 써야겠습니다 ^^ 



P.S - 중고 구입 했는데, 정말 좋은 판매자를 만났습니다. 감사드립니다! 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08/07 21:21


2007년 초부터 나와 늘 함께 해온 아이팟 나노! (모모 라고 이름도 붙여줬다.. )

오늘 우리 형이 망가뜨렸다.. ㅜㅜ

아..

나와 많은 추억을 함께 나눴던 아이템이라

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, 늘 곁에 있기를 바랬는데..


슬프다 ㅠㅠ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jaelong
Device2011/08/07 09:25
맥북으로 동영상을 보다가 문득 HDMI로 연결해서 TV로 보면 어떨까~ 라는 생각이 들어서..

맥북으로 HDMI를 연결할 방법을 찾아보았다.

알다시피 맥북프로는 mini Display Port에 DVI, RGB, HDMI 어댑터를 별도 구매해서 꽂아 쓸 수 있는 구조이다.

어떤 포트든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, 소비자 입장에선 별도로 어댑터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불만인 건 사실이다.

하지만.. 구조가 그러니 어쩌겠나.. 그걸 알면서도 구매했으니 ㅎㅎ



어쨌든~

내가 필요한 건 2가지였다.

mini DP - HDMI 어댑터, HDMI 케이블.

우선 애플 사이트에서 찾아봤다.

2가지 선택 옵션이 있었다.

1. 오디오가 지원되는 Moshi Mini DP-HDMI 어댑터 + Apple HDMI-HDMI 케이블(1.8m) => 49000원 + 25000원
2. 오디오 기능을 지원하는 Kanex Mini DisplayPort - HDMI 케이블(약 3m) => 64000원

엄청난 가격이었다... -ㅁ-;;

위에 두개만 비교해보자면 2번 옵션이 저렴하긴 하지만.. 저 케이블은 오로지 맥북에 밖에 못쓰므로 확장성이 없다.

그러자니.. 1번 옵션은 너무 비싸고.. ㅜㅜ

내가 왠만해선 정품을 사는데.. 이건 좀 심한 것 같았다.. -_-;;

그래서.. 저렴한 제품을 찾아보았다!



그렇게 해서 찾은 제품이 바로 인파로 제품이었다.

mini DP - HDMI 어댑터 + HDMI-HDMI 케이블 1.4Ver (1.8m) => 15000원 정도였다.. 

이 얼마나 저렴한가... 중국제라 좀 불안한 거 빼면..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
애플 스토어에서 파는 건 1년간 무상 보증을 해준다고는 하는데..

1년 간 내가 얼마나 쓸거며.. 또한 저 가격이면.. 인파로꺼 사서 고장나면 다시 사는게 더 저렴하다.

또한 단지 어댑터이기 때문에 맥북 자체에 별 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 거라 판단을 하고 구매를 결정하였다!



구매한 지 하루만에 택배가 왔다~
 
 
외관과 포장이 흡사 애플 제품을 연상시켰다.. 흔히 이런 걸 '짝퉁' 이라 하는 거겠지? ㅎㅎ


참고로 HDMI 케이블 1.4Ver 부터 3D를 지원한다고 한다. 나야 쓸일은 없지만.. 그냥 최신 버젼이라.. ㅎㅎ

 
HDMI 포트쪽..

 
mini DP 포트 쪽..

 
HDMI 케이블-


맥북과 연결을 해보았다!

 
아주아주 잘 나왔다 +ㅁ+
(화면에는 내가 좋아하는 하우스 선생- ㅎㅎ)

우리집 TV는 HDMI를 꽂는 포트가 2개였는데,

하나는 HDMI/DVI 라고 적혀있었고, 나머지는 그냥 HDMI라 적혀있었다.

처음에 HDMI/DVI에 꽂았었는데, 화면은 잘 나오는데 소리가 맥북에서만 나고 TV에서 안났었다.

HDMI에 꽂으니 맥북에서 소리가 안나고, TV 볼륨으로 소리 조절이 가능했다! 

HDMI에 꽂아서 쓰면 되겠다~ 흐흐..



이제 영화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겠구나~~ +ㅂ+

내 맥북이 할 수 있는 게 점점 늘어나니 기분이 좋다.. 

귀여운 녀석! ㅋㅋ 

 
저작자 표시

'Devic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iPhone으로 복귀-  (0) 2011/08/13
아이팟 나노 고장남.. ㅜㅜ  (0) 2011/08/07
Macbook Pro 13인치 (late 2010) 로 HDMI 보기!  (2) 2011/08/07
Macbook Pro 13인치 (late 2010) SSD 설치 + Lion 클린 설치  (2) 2011/07/30
Mac OS로 돌아옴!  (0) 2011/07/17
NX11 구입!  (2) 2011/06/18
Posted by jaelo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