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2/03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12/03/18 이해
  2. 2012/03/04 정리.
생각2012/03/18 23:19
사람과 사람이 서로 이해를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.

게다가 한 번 틀어졌다면.. 더더욱 어렵다.

가족간에 이런 일이 있으니 슬프다.



나도 예전보다 성격이 유연해지지 못한 것 같다.

굳지 않도록 주물주물 해야지.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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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elong
TAG 성격, 이해
생각2012/03/04 19:36
언제부터 일까?

내 삶이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다.

삶의 목표가 불분명해지고, 그러다 보니 생활 자체가 엉켜있는 것 같다.


열정에 넘치고 하고 싶은게 넘치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간 걸까?



이제 정리를 해보자.

꼬인 실타래도 하나 둘 풀다보면 다 풀리기 나름이다.

내 생활도 일단 눈에 보이는 것 부터 정리를 해 나아가야 겠다.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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