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과 함께 연극 '수상한 흥신소'를 보러갔다.
사전에 전혀 정보도 없이 형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,
결과적으로는 연극에 대한 나의 관심을 다시 불태워줬다 ㅋ
연극의 스토리는 단순했다.
귀신을 볼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어떤 청년이
귀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내용이다.
그러면서 중간중간 가슴 짠하게 하는 이야기들, 재밌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.
이번에 다른 때와 달랐던 건 연극 자체의 묘미를 느꼈던 것이다.
한 때 연극을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는데
그 때 나는 스토리와 배우자들의 연기력에 치중을 했었던 것 같다.
하지만 오늘은 느낌이 달랐다.
바로 앞에서 정말 (스크린이 아닌) 살아있는 사람이 연극을 하는 모습을 보니
먼가-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지고
처음 보는 배우들이었는데도 친근함이 느껴졌다.
그대로 나는 연극의 묘미에 빠져버렸다 ^^;
아마도 연극 자체도 재밌었기에 이런걸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.
앞으로 점점 더 따스함이 그리워 질 것이다.
연극이 내 텅빈 마음을 잠시나마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.
사전에 전혀 정보도 없이 형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,
결과적으로는 연극에 대한 나의 관심을 다시 불태워줬다 ㅋ
연극의 스토리는 단순했다.
귀신을 볼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어떤 청년이
귀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내용이다.
그러면서 중간중간 가슴 짠하게 하는 이야기들, 재밌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.
이번에 다른 때와 달랐던 건 연극 자체의 묘미를 느꼈던 것이다.
한 때 연극을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는데
그 때 나는 스토리와 배우자들의 연기력에 치중을 했었던 것 같다.
하지만 오늘은 느낌이 달랐다.
바로 앞에서 정말 (스크린이 아닌) 살아있는 사람이 연극을 하는 모습을 보니
먼가-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지고
처음 보는 배우들이었는데도 친근함이 느껴졌다.
그대로 나는 연극의 묘미에 빠져버렸다 ^^;
아마도 연극 자체도 재밌었기에 이런걸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.
앞으로 점점 더 따스함이 그리워 질 것이다.
연극이 내 텅빈 마음을 잠시나마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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