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동아리 후배들을 만나러 갔다.
얼마만인지 모르겠다.. 대학교 이후 처음인 듯 했다.
그래서 그런지 참 많이 기대가 되었었다.
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도,
별로 어색함이 없었다.
아직 학생도 있었고, 사회인도 있었는데..
모두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었다.
먼가 내 주변 사람들이 이렇게 잘 되는 걸 보면 왠지 뿌듯하다.. (내가 한건 없지만 ㅎ)
즐거운 시간이었다!
아주 편하게 보낸 것 같다.
앞으로도 종종 만나면 좋겠다 ^^
얼마만인지 모르겠다.. 대학교 이후 처음인 듯 했다.
그래서 그런지 참 많이 기대가 되었었다.
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도,
별로 어색함이 없었다.
아직 학생도 있었고, 사회인도 있었는데..
모두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었다.
먼가 내 주변 사람들이 이렇게 잘 되는 걸 보면 왠지 뿌듯하다.. (내가 한건 없지만 ㅎ)
즐거운 시간이었다!
아주 편하게 보낸 것 같다.
앞으로도 종종 만나면 좋겠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