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브 카페에서 첫 공연!
유명한 카페도 아니고, 그냥 동네의 조그만 카페.
인적도 드문 그곳-
그래도 우리가 처음으로 그런 무대에 섰다는 게 정말 설레고, 기대되고 그랬다.
장소는 신촌 더블린.
악기와 음향시설은 정말 좋았다.
왠만한 클럽들보다 좋았던 것 같다.
셋리스트는 다음과 같았다.
1. Affirmation
2. Runaway
3. Makes no difference
4. Hysteria
5. When you were young
6. Green-tinted sixties mind
6. Green-tinted sixties mind
7. Misery business
8. Take my hand
연주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다.
격주로 가기로 했으니..
무대에서의 경험을 많이 쌓아야겠다! ㅎ
페르소나 화이팅!
연주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다.
격주로 가기로 했으니..
무대에서의 경험을 많이 쌓아야겠다! ㅎ
페르소나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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