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만난 동근, 치영, 윤규형
함께 중국집가서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-
그리고 커피를 마시고 헤어졌다.
연구실 사람들을 만나면.. 함께 지내던 때가 기억난다..
그 때로 돌아가고 싶었다..
내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나... 하는 생각이 들었다..
모두 건강하게..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다.
앞으로도 계속 이런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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